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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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로 개명한 요 이뿐이는 누구일까요~???

대박이로 개명한 요 이뿐이는 누구일까요~???

 

ㅎㅎ 다 아시겠죠?

바로 늦복 터진 순돌이랍니다 ~^^

순돌이는 이미 주 거주지인 한남동에서도~

그리고 출퇴근하는 삼성동에서도~

사람 잘 따르는 순둥이로 이름을 날리고 있답니다^^

 




댓글

테리엄마 2011.07.09

와아...정말 순돌이 팔자가 쫘악..전생에 나라를 구한 턱을 이제야 보는구나.. 예전 사진은 코끝 벗겨진거마냥 색바랜듯한 콧망울이 애처로워보이더니.지금은 어느 부잣집 이쁜이로 변신해서 집 2채를 소유한 럭셔리 멍멍으로 재탄생하다니..보는 사람 마음이 다 뿌듯해지네요. 아주 순돌이, 온몸으로 사랑받으며 살고 있음이 사진속에서 느껴지네요.


뚱여사 2011.06.23

컹~~진짜 평화로워보여요. 완전 사슴같은데요. ㅋㅋ


푸카이모 2011.06.21

다른데서 얘에 대한 사연글 보고 눈물났는데... 넘넘 잘 지내길 바래요~~~


세라맘 2011.06.20

와우~ 정말 사랑스럽네요~~~


서지희 2011.06.18

행당동의 터줏대감 순돌이에게 볕이 들었군요. 나이는 많지만 동안에 건강한 몸에 늦복까지 타고난 순돌씨, 축하해요. 순돌이 부모님은 분명 얼굴도 예쁘실 겨. 마음이 그렇게 이쁜데 그 맘이 겉으로 나타나지요. 순돌씨, 앞으로 아름답게 살 일만 남았네요. 배 시원하게 다리도 들고 마음도 편안하고 아주 행복하게 살겠네요. 으악, 기분 좋다, 찐자 때문에 생긴 상처가 치유되는 느낌까징...


누리맘 2011.06.16

어머나~ 세상에~ 우리 순돌이가 이렇게 변했어요*^0^* 늦복 대박 터질려구 그리 오래 기다렸구나 기다린 보람 만땅^^ 오래 오래 건강하게 행복하렴 대박아~ 입양자분 남자분이시던 여자분이시던 정말 감사합니다!!!


김한솔 2011.06.16

헛! 못알아봤아요! 너무나 이뻐진 순돌이ㅎㅎ 정말 몰라지게 예뻐졌는걸요~ 자세도..정말 편해보이는데요 혓바닥 내밀고 자는 모습이 정말이지..귀여워요!!!!!! 저렇게 편해보이는 순돌이 모습.. 왠지 처음인거같은데요? 앞으로는 사랑많이 받으면서! 행복하게 살길 그나저나 정말..순돌이 너무 예뻐졌어요 ㅎㅎ


서여진 2011.06.16

순돌이~~~ 너무 귀여워진거 아냐??? ㅋㅋ 순돌아~ 이젠 좋은일만 있을거야~ 전 기억은 다 잊고 다른 삶을 살듯이 전 기억을 다 잊자~ 우리 귀요미 순돌아~!^^


깽이마리 2011.06.16

저야 당근 좋죠... 순돌이도 보고, 입양자분께 감사인사도 드리고 싶고요... 순돌이 차에 적응된 럭셔리 모습을 보여주겠군요. 원래 이번 여름에 5년만에 장기여행가는 거였는데.. 인턴상담으로 이주 정도 바쁘고 나머지 프리하게 될 것 같아요. 친구에게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생겨서 아무래도 이번엔 좌초시켜야할 듯 해서요. 애들도 늘어서 바쁘신데, 여름에 틈틈히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들고 놀러갈께요.


다래뿌꾸언니 2011.06.16

오호~~~ 순돌이 입양 갔군요. 회춘하신듯한 얼굴 ㅋㅋㅋ 근디 왜 다리를 들고 잔다냐??? 순돌이 복 터졌구나 드뎌~~~


해피워니 2011.06.16

늙고 기운빠지니 어린애들한테 치이는게 안쓰러웠는데ㅜ.ㅜ 완전 대박乃!!!!!!!


이경숙 2011.06.16

오마나나...이런 ...기쁜 일이...순돌아...정말...정말...반갑구나...이렇게 좋은 인연 만나려고...여태 사무실 군기반장 노릇했나 보구나...대박이...이름처럼 정말 ..맬맬...대박맞길...순돌이에게 아름다운 품을 내어 주신 입양자님...진심으로 감사드려요...꾸우버어어억~~


예전 간사 강모씨 2011.06.16

스크롤바를 내리면서 설마설마설마!!!! 에이~ 닮은 애겠지...더 어린 애겠지... 남자인 것 보고선 어어어~ 이거 설마가 사람잡았??? 했네요.... 순돌아ㅠㅠㅠㅠㅠ 아,,,왜 주책없이 눈물이 나죠...ㅠ.ㅠ 순돌이 입양자분 혹 남자분은 아니시죠? 여자분이면 제가 밥 한 번 살께요!!! 그러니 저도 같이 갑시다!!(남자분이시면 미혼이신 깽이마리님이 사시라능...ㅋㅋ)


윤정임 2011.06.16

집에서 사무실까지 차로 20~30분 정도인데 이틀 정도는 멀미를 했었데요.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하시고 지방 같은데로 출장갈일이 생기면 데리고 갈 거라고 차 타는거 연습중이시래요. 박쌤 말씀도 드렸고 언제라도 놀러오라고 하시니 한번 가요~~!


깽이마리 2011.06.16

순돌이... 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제 상황이 녀석 떠나기 전에 얼굴도 결국 못 보고 말았네요. 그런데... 녀석의 평화스러운 모습을 보니깐 마음이 놓이고, 울컥 할 정도에요. 사람 따르고... 혼자면 너무나 예쁜 이 아이... 발바리라고 나이 들었다고... 외모가 특출난 건 아니라서 정말 오랜 기간 사무실에 있으면서 싸움에, 지침에 성격이 점점 까칠해지더니만. 팀장님 감사드려요~ 이리 좋은 곳으로 입양가게된건 다 팀장님 덕인듯 싶어요. 순돌아~ 이제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렴! 근데 녀석 멀미가 심한데, 출퇴근하는데 문제가 없을지 모르겠네요.


박성희 2011.06.16

그간 늙어 기운도 별로 없는데 사무실에서 군기반장하느라 무척 고단했을텐데 이제사 늦복 터져 완전 행복해 보이는 순돌이 정말 대박났네요ㅎㅎㅎ 편안하고 행복해 보인다 순돌아~~~


김미령 2011.06.16

와..너무 귀여워요. 평화롭게 잠든 모습이 제일 이뻐보이네요. 좋은가족 만났으니 앞으로 행복할 일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