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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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입양] 캐나다 토론토에서 가족을 만난 '시도'




입양 2개월차의 하양이는 포옹, 가족들이 일터에서 귀가했을 때 우다다 뛰기,

패들 보딩, 쪼꼬미 아이들과 뽀뽀하기, 숲길 달리기, 엉덩이 긁어주기 등을 정말 좋아해요.

그중 최고는 거실 창을 통해 세상을 관찰하는 거예요. 

그리고..

길 위의 물엉덩이, 호수 주변 축축한 풀, 계단, 가족들이 안 보이는 것, UPS버스는 싫어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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